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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소싱페어 사무국 등록일 2019-03-28
제목 2019 주목할 만한 전시회 10 국내(상)
2019 주목할 만한 전시회 10 국내(상)
 
[한국무역신문 민유정 기자 ㅣ 2018.12.07 ]
 
내수만 하던 화장품 기업 R사는 몇 년 전 지인의 권고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참가했다. 그 전시회에서 러시아 바이어를 만나 수출에 성공한 R사는 이후 내수는 하지 않은 채 수출에 전념하고 있다. 국내에서 개최되는 전시회들도 기업들의 수출마케팅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. 전시회 참가는 기업들이 판로를 개척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이다. 수출기업들에게는 더 그렇다. 짧은 시간에 한 장소에서 기존 및 신규 바이어와 상담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련 시장 정보 또한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. 고객에 대한 기업 및 신제품 홍보 효과도 크다. 인적교류 등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도 중요한 부분이다. 그렇다고 아무 전시회나 참가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. ‘내게 맞는 전시회’를 찾아야 한다. 수출기업들의 전시회 참가 결정을 돕기 위해 <한국무역신문>은 ‘2018년 주목할 만한 국내외 전시회’를 각각 10개씩 선정했다. 국내 전시회는 최근 3년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‘글로벌 탑 전시회’와 참가업체 규모를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해외 전시회는 주요 산업별 유명 전시회 중에서 국내업체 참가 비율이 높은 전시회를 우선 골랐다. 이번호에 국내편을, 다음호에 해외편을 싣는다. <편집자>
 
 
-중략 -
 
 
◇서울국제소싱페어(SIPREMIUM)
기간 : 3월 21~23일
장소 : 코엑스 A홀
품목 : 선물, 문구, 가전, 미용 등 소비재 전반

코엑스와 한국컨벤션전시산업연구원(ICEM)이 주최하는 서울국제소싱페어는 소비재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, 신제품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소비재 전문 전시회다. 전시회는 ▷I Gift@서울국제소싱페어 ▷I Living@서울국제소싱페어 ▷I Lifestyle@서울국제소싱페어 ▷Sourcing@서울국제소싱페어 등 4개의 테마로 구성된다. 지난 ‘2018 서울국제소싱페어Fall’에는 총 166개 참가기업이 269개 부스로 참가했으며, 약 4900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공식 상담회를 진행했다. 총 참관객 5458명 중 거래를 위한 바이어가 4858명으로, 총 참관객 대비 바이어 비율이 약 89%를 웃돌았다. 이 전시회는 2018년부터 ‘서울국제소싱페어’와 ‘서울국제소싱페어Fall’로 1년에 2번 열린다. 또한 전시회와 동시에 제품 제작, 디자인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의 콘퍼런스도 개최된다. 30회를 맞는 내년 상반기 전시회는 600개사, 650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.
링크 #1 http://weeklytrade.co.kr/news/view.html?section=1&category=8&item=&no=477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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